서커스

외봉인생(The Road to Heaven)

끊임없이 걷고, 오르고, 떨어지는 한 남자의 이야기, 하늘로 가는 길!

장르 퍼포먼스 / 서커스
시간 30분
인원 1명
구성 컨템포러리 서커스
조회수 1,136회

아티스트 소개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 (BONGnJOULE)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은 2015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서 진행된 서커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서커스 기예인 봉(Chinese Pole)과 줄(Tight Wire)을 익힌 “안재현”에 의해 창단 되었다.<봉앤줄>은 화려해 보이는 서커스기예 이면에 인간의 나약한 부분에 주목하고 서커스 기예와 다른 장르의 결합을 통한 동시대 서커스 창작을 목표로 한다.&nbsp;특히, 현실이지만 상징적 존재들이 혼재된 시공간을 '헤테로토피아'라고 하는데 서커스 기예의 상징적인 존재감을 통해 무대 위 '헤테로토피아'를 구현하고 그 안에서 바라보는 일상은 어떻게 다른 지 확인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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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및 멤버소개

본 작품은 서커스 기예인 ‘차이니즈폴(Chinese Pole)’과 한국 ‘전통연희’와의 협업으로 창작된 ‘컨템포러리-서커스‘로 관객들은 기존 간접적으로 경험한 전통 서커스에 대한 생각을 넘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저 멀리서 한 남자가 긴 봉을 어깨에 메고 걸어온다. 이 남자는 봉을 메고 길을 걷고, 봉을 타고 어딘가에 오르고, 봉을 이용하여 노래한다. 그렇게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 봉을 수직으로 세우고 가장 높은 곳, 하늘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외봉인생>은 외봉에 끊임없이 오르는 한 젊은 남자의 이야기로 관객은 단순하지만 오르고 떨어지는 등, 불확정하게 반복되는 남자의 모습에서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반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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