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임/저글링/버블/삐에로

방울이의 낮잠여행

꿈지기가 선물하는 낮잠여행

장르 퍼포먼스 / 마임/저글링/버블/삐에로
시간 30분
인원 1명
구성 1명
조회수 26,551회

아티스트 소개

ㅇ 국내 1호 버블아티스트, 한국마임협의회 회원, 한국인형극협회 회원, 유니마 코리아 회원
ㅇ 2001년 창단 후 ‘꿈과 희망을 주는 비눗방울’을 소재로 공연하는 국내 1호 버블아티스트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여 년 간의 주로 보여지는 버블쇼와 같은
비눗방울 공연 형태를 벗어나 비눗방울을 속에 이야기를 담는 프로젝트를
오랜 시간 기획, 개발했다. 비눗방울을 소재로 비눗방울이 내포함 여러 가지 의미를
스토리, 오브제(인형), 그림자, 마임, 음악 등과 버무려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ㅇ ‘방울이의낮잠여행’이라는 비눗방울에 그림움을 담아내어 ‘쉼’, 그리고 여유, 위로를 전한다.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위로를 전하고자 비눗방울과 그림자를
접목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평범한 날’이라는 작품을 제작하였다.
어느날 그림자에 비친 비눗방울의 오묘한 빛깔이 지구형상과 비슷함을 느끼게 되고
환경문제를 담은 작품을 만들게 되어 ‘ALONE’을 연구하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ALONE]은 아시테지 씨앗전에 선정되어 시작이 되었고, 2021년에 유니마의 첫사업인
인형극 멘토에 합격하여 공연의 창조적 작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2021 품앗이예술축제에 초청을 받아 초연을 올리게 되었다.
비눗방울과 인형, 그리고 그림자등 다양한 오브제의 접목으로 비눗방울공연의 특색있는
공연자로 자리를 잡아가는 길목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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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및 멤버소개

줄거리
일곱빛깔 무지개 색깔의 비눗방울
그 비눗방울에는 색색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지요.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꿈이 이뤄지도록 도와주는 꿈지기는 어느날, 소년 방울이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엄마를 잃은 방울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라져가는 엄마의 대한 기억이 눈을 감으면
영영 사라질까봐 쉽게 잠에 들지 못합니다.
그런 방울이를 위해 엄마는 하늘나라에서 꿈지기에게 편지 보내고
꿈지기는 낮잠요정 아디오스를 불러 방울이를 포근한 꿈나라로 인도하고
힘과 위로를 전하는 신기한 세상으로의 낮잠여행을 시작합니다,
ㅇ작품특징
참여형공연- 관객의 도움으로 방울이의 여행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게 관객참여를 유도.
놀이형공연- 방울이와 함께 비눗방울을 함께 만들며 놀이체험을 한다.
비눗방울쇼- 비눗방울을 바탕으로 한 공연이라 다양한 비눗방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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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2019 ‘방울이의낮잠여행’/춘천마임축제/야외무대

2020 ‘방울이의낮잠여행’/춘천인형극장/남의섬
‘방울이의낮잠여행’/양주그림자페스티벌/야외무대
‘방울이의낮잠여행’/목포세계마당극페스티벌/온라인
‘평범한 날’/명주인형극제/대극장

2021 ‘평범한 날’/춘천인형극장/하늘극장
‘방울이의낮잠여행’/광명가족극장/소나무극장
‘ALONE’/품앗이예술축제/달빛극장
‘방울이의낮잠여행’/김해국제아동극페스티벌
‘평범한 날’/예술인형축제/ 산울림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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