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서커스아티스트 소개
준디아(이준상)
現) 서커스 창작단체 서커스 디 랩 소속
2015년도부터 서커스 오브제인 디아볼로 기예를 중심으로 작품창작 및 공연하고 있습니다.
디아볼로 및 저글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무용, 시각 예술 등 다른 장르와 서커스를 접목한 다원 예술 리서치 및 창작을 해왔으며,
광대의 시선에서 전 세계의 관객들을 만나는 공연 작업 또한 병행해 왔습니다.
영국 에든베러 페스티벌 프린지, 스페인 파라타레가를 포함한 전 세계 20개국에서 공연했고,
캐나다 몬트리올 국립 서커스 학교에서 배우는 등 컨템포러리 서커스의 본 고장에서 보고 배우면서 성장하였다.
[수상]
2016 대만 축제 디아볼로 경연대회 금상
제3회 서울예술상 다원부문 최우수상
[방송]
2012 SBS 스타킹 출연
2020 MBN 나야나 출연
2021 KBS 아침마당 출연
2023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출연
[작품]
- 준디아
<케이팝매직쇼>, <레인보우쇼>, <날갯짓>,<서커스 클래식>,<나의 빛바랜감나무>,<디웨이브>,<서커스오브락>
- 서커스 디랩
<서커스게임즈>,<원>,<저글링뉴웨이브>,<서커스디캬바레>
- 이 외
<저글링옴니버스>,<연희경>,<LINE.줄>,<굿 사도>,<라그랑드일루젼>,<매직갈라쇼>,<최치원놀이>,<바리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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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및 멤버소개
[서커스 오브 락]
- 시놉시스
전설의 밴드 '드래곤 후르츠'
바로 그 밴드의 리더 '가드레일 주니어'가 선보이는 락스피릿 가득한 국내 최초 로큰롤 서커스 !
눈을 뗄 수 없는 에너지와 카리스마 가득한 그의 내한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창작의도
"서커스 오브 락"은 1970~80년대를 풍미한 락스타의 정신을 현대 서커스와 결합해 재탄생시킨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가드레일 주니어'는 무대 위에서 광대로서의 유쾌함과 락스타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동시에 표현하는 인물입니다.
락 음악은 본질적으로 자유, 저항, 해방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는 곡에와 퍼포먼스를 통해 무대 위에서 더 강렬하게 폭발합니다.
우리는 이 공연을 통해 관객이 웃고 환호하며, 동시에 가슴 깊이 울리는 락 스피릿을 체험하길 바랐습니다.
"대중적인 락 서커스" 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AC/DC,Queen, Bon Jovi, Guns N'Roses, Coldplay, Deep Purple 등 시대를 대표하는
대중적 락 명곡들을 중심으로 구성, 공연의 흐름에 따라 음악이 드라마틱하게 전개됩니다.
고난이도 서커스 기술(볼 저글링, 다이볼로 등)을 리듬감 있게 구성하여 락 공연처럼 에너제틱하게 무대 구성하였으며
관객 참여 요소와 웃음을 유도하는 광대적 연출이 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락 마니아는 물론 락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까지도 흥미롭게 몰입할 수 있는 대중적 구성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우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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