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퍼포먼스

타악그룹 고리

우리의 전통과 퓨전, 그리고 이 시대 새로운 음악의 창작까지 다양한 음악을 보여주고자 열정의 땀방울을 무대에 쏟고 있는 타악그룹 '고리'

장르 퍼포먼스 / 타악퍼포먼스
시간 3분~60분 (타악 퍼포먼스 최대 15분, 전통 연희 포함 최대 60분)
인원 5명~10명
구성 모듬북,대북,미디어,LED
조회수 38,748회

아티스트 소개

음악의 시초는 타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타악그룹 ‘고리’는 두드릴 고(敲)와 리듬(rhythm)의 앞글자 리의 합성어로써 사물놀이뿐만 아니라
아프리카타악, 다이꼬, 인도네시아타악, 월드뮤직퍼커션 등 타악을 기반으로 모든 음악을 두드리겠다는 의미이다.
타악으로 전 세계인들의 연결'고리' 역할에 목적을 둔 타악그룹으로 최고의 타악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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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및 멤버소개

[아티스트]
대표 - 이룬다
실장 - 유영훈
팀장 - 권기호
단원 - 장우찬, 이준호, 조경민, 황진삼, 김용현, 서호석, 최진영, 권새인, 홍준서

[러닝타임]
- 타악 퍼포먼스 4분~12분
- 미디어 타악 퍼포먼스 뇌성 Vol.1 3분, 뇌성 Vol.2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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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타악 퍼포먼스(모듬북 라이브 합주) - 리드미컬한 비트 속에 남자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퍼포먼스!
크고 작은 북들을 치며 화려한 몸동작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현대적인 감각의 퍼포먼스가 눈에 띄는 작품으로 타악그룹 '고리'만의 힘이 느껴지는 공연입니다.

미디어 타악 퍼포먼스 - 다이내믹한 리듬 속의 웅장함! 화려한 미디어 영상을 접목시킨 현대와 전통의 환상적인 만남!
힘 있고 웅장한 연주에 화려한 미디어 영상이 합쳐져 새로운 시작과 힘찬 도약을 알리는 퍼포먼스 공연입니다.

전통 연희 -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가장 세계적인 퍼포먼스!
상모를 돌리며 사물 악기를 치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연희적인 요소를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여 전통의 대중화를 꾀하는 작품입니다.

콜라보레이션 - 역동적인 몸동작과 화려한 리듬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퍼포먼스!
비보이, 마샬아츠, DJ, 가수, 무용 등 다양한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재미를 한층 더한 공연입니다.
타악그룹 '고리'는 많은 콜라보레이션 경험을 토대로 여러 기획 및 공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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