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공연극공연아티스트 소개
극단 여기, 우리
극단 <여기 우리>는 마임, 퍼포먼스, 연주, 연극 등 다양한 공연 예술을 통해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시각적 요소로 상상력 넘치는 무대를 만들고,
관객과 나누는 진정한 교감과 공감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빛나는 이 순간을 '여기, 우리'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따스함으로 채워가고자 하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엄마들의 사랑에 마음 가득 존경을 표합니다.
[꼬마야, 꼬마야 출연진]
김유인 (멜로디카, 향피리)
김도윤 (기타)
박진희 (바이올린, 가야금)
홍윤경 (건반, 아코디언)
이다연 (실로폰, 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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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및 멤버소개
[작품 소개]
"우당탕탕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놀이터!"
요상한(?)할머니들이우리놀이터에나타났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할머니들과 그림도 그리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박자를 맞춰보기도 하고,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신나는 놀이터!
배우들이 직접 라이브로 연주하며 펼쳐지는 가면음악극 꼬마야, 꼬마야는 대사없이 마임형태로 진행되며,
관객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어른이들까지 누구나 즐겁게 즐기는 관객참여형 가면음악극입니다.
공연 <꼬마야, 꼬마야>는 다정한 할머니들을 통해
지금 여기, 우리의 모습을 '나의 이야기'로 보여주며, 경계없이 일상을 나누는 순간을 만들어내고자 했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꼬마야, 꼬마야' 같은 전래놀이가 시작되면 아이들은 몸을 움직이고,
소리를 따라가고, 상상을 펼치며 그저 놀고 있을 뿐인데도 어느새 이야기의 한가운데에 서게 됩니다.
바이올린·기타·아코디언의 따뜻한 선율 위로 가야금·장구·향피리의 우리 소리가 은은하게 스며들며
여러 악기가 하나의 숨결처럼 조화롭게 흐릅니다.
관객들의 작은 손끝에서 태어난 그림들은 무대에서 빛으로 피어나
아이에게는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 보이고, 어른들에게는 아이 마음의 결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누군가의 딸이었고, 엄마의 시간을 지나, 할머니의 모습이 되기까지
그 모든 순간이 사랑받아 마땅한 ‘나’였을 빛나는 이 세상 모든 ‘꼬마’들을 위한 공연입니다.
[관람 포인트]
01. <꼬마야, 꼬마야>에 나오는 동요는 총 몇 곡 일까요?
02. 로비에서 무대 위로!
관객이 직접 그린 종이박스의 그림이
공연 속 장면의 일부가 되는 관객 참여형 공연입니다.
03. 악기 연주, 비눗방울, 그림자 인형, 마임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 기술들을 공연 <꼬마야, 꼬마야>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연계 프로그램]
공연 시작 전 극장 로비에서 객석 입장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공연 소품인 종이박스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합니다.
(관객분들께서 그린 그림은 공연의 배경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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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작품 연혁]
2026
제34회 서울 어린이연극상 단체부문 특별상 수상작
2025
제 2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대표공연 선정작 선유도거리예술축제 공식선정작
인천수봉문화회관 기획공연 <수봉 IN> 강릉국제공연예술페스티벌 공식선정작 부산거리예술축제 공식선정작
강남문화재단 키즈예술공연 고양어린이박물관 <플레이어>
2024
키우피우 오브제극 축제 국내 우수 오브제극 선정 (종로 아이들극장)
~2023
2023 신나는 예술여행 ‘홈<여기,우리 할머니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15개처 방문
2022 신나는 예술여행 ‘홈 <여기,우리 할머니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14개처 방문
2021 신나는 예술여행 ‘홈 <여기,우리 할머니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10개처 방문
2020 수원연극축제 공식참가작
2020 광주프린지페스티벌
2019 한국마임협의회 <프로젝트 공유소극장 몸짓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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