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추상미

배우에서 이제는 영화감독으로...

장르 셀럽 / 방송인
구성인원 1명
대표작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감독 및 연출, 누구나 비밀은 있다. 썬더에 서울등
조회수 26,656회

주요 실적

[학력]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홍익대학교 불문학과 졸업


[영화]
2018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감독,연출
2013 [영향 아래의 여자] 연출
2010 [분장실] 연출
2007 [열세살, 수아] 주연
2006 [방과후 옥상]
2006 [썬데이 서울]
2004 [누구나 비밀은 있다]

[방송]
2016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015 MBN [新 부자수업]
2015 MBN [아빠의 청춘 블루진]

[드라마]
2009 SBS [시티홀]
2008 MBC [내여자]
2007 SBS [8월에 내리는 눈]
2006 SBS [사랑과 야망]
2005 MBC [결혼합시다]
2004 KBS1 [무인시대]

[수상]
2006 SBS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조연상
2003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1996 제3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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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개

강연 분야 : 청춘들을 위한 동기부여, 자기개발, 도전
강연 내용 : 한국전쟁이 끝난 후 남겨진 북한 전쟁 고아들의 이야기[북한 인권, 전쟁고아..통일에 관하여]
꿈을 위한 끊임 없는 도전정신

추상미 감독은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개봉하였으며 지난 해 BIFF (부산국제영화제)에 작품으로서 초청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뿐만아니라 상업영화가 아닌 지금껏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은 잊혀진 한국전쟁 고아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재의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남북정삼회담등 북한과의 관계에 많은 관심도가 높은 요즘, 우리시대의 슬픈 역사 중 하나인 한국전쟁 고아들의 이야기와 북한 아이들의
슬프면서도 우리들이 잊어서는 안될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또는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도전하는 이야기 또한 사람들에게 좋은 강연으로 들려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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