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는 경기민요를 전공하고 있는 대중에게 널리알려진 경기소리꾼이다.
그녀는 5살 무렵 부모님의 권유로 국악원을 다니게 되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국악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모두에게 알려진 대로 현재는 경기민요를 전공으로 소리를 하고 있지만 처음엔 시조로 시작하였다.
호흡을 기르기 위해 시작한 시조를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배웠고 이로 전국을 다니며 시조경창대회에 나가 학생부, 그리고 일반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상을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시조를 시작으로 민요를 배웠고 우연히 나가게 된 'KBS 전국노래자랑'이란 프로를 통해 서서히 관심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후 'SBS 스타킹'이라는 프로에 출연하며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더 넓은 팬층을 보유하기 시작한 것은 한 통신사 광고를 찍은 것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후부터이다. 그렇게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국악소녀라는 타이틀로 많은 방송을 통해 대중들과 가까워지기 시작한 송소희는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젋은 국악인으로 인식되기까지 하였다.
주요 실적
수상내역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제11회 가람 이병기선생추모 전국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금상경력사전국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대상 5회
한국국악협회 주최 국악경연 대상
전국 시조경창대회 학생부 대상 3회
한밭문화재 주최 시조대회 대상
가람 이병기 선생 추모대회 대상 2회
보령 시조·가사·가곡 대회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