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는 “불후의 명곡”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첫 출연 무대에서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4연승으로 노래 실력과 예능감, 멋진 외모를 뽐내며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그룹으로 큰 인상을 남겼다. 이어 <홀로 아리랑>, <모래 위의 발자국>, <좋은 걸 어떡해> 등의 원곡을 포레스텔라 만의 색깔로 편곡해 3회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불후의 명곡” 단골 출연자로 자리매김하였다. 우승은 놓쳤지만 포레스텔라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노래한 <마법의 성>과 <보헤미안 랩소디>은 편곡의 가치와 필요성을 일깨운 최고의 무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