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치와 이기리

삼치와 이기리

친자매 여성 싱어송라이터 듀오!

구성인원
2명
조회수
5,737회
대표작
계란이 왔어요칼국수가보자고
섭외 견적 문의하기 견적카트
빠른 섭외 상담 · 평일 09:30 ~ 18:3002.737.6613
카톡 상담

자세한 소개

친자매인 삼치(이효주), 이기리(이효진)이 결성하여 활동중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듀오이자 인디 밴드다.
각종 행사에서 공연하며 자작곡을 발표하다가 2013년 겨울에 낸 싱글 '계란이 왔어요'가
MBC 나 혼자 산다에 BGM으로 삽입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 곡은 KBS의 예능프로인 1박 2일 식사 장면에 종종 삽입되었고,
현재도 계란 먹방장면에서 종종 쓰이는 음악이 되었다.
여다 밝은 톤의 소프트 포크에 소소한 일상을 재치있는 가사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실적

<싱글앨범>
2013년 계란이 왔어요
2015년 견인지역
2016년 잠언 163233
2016년 내 노래가 되어줘서
2016년 그렇게 시작하는 거야
2022년 칼국수
2023년 가보자고

개런티가 비슷한 연예인 아티스트

카톡상담 자주 묻는
질문
견적카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