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밴드

안녕, 보사노바

기분이 좋아지는, 보사노바 재즈

장르 음악 / 재즈밴드
구성인원 보컬, 드럼, 첼로, 베이스, 피아노
대표작 전통 보사노바 재즈 팀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재즈와 라틴음악을 주로 연주하며, 인스파이어, SK, 디스커버리 등에서 VIP음악회를 진행하여 많은 호평을 받은 팀. “안녕, 보사노바 (Hello, Bossa Nova)” 마음 사이로 부는 미풍의 리듬, 보사노바로 어깨를 들썩이다 보면 온 몸을 맡기게 되는 열정의 삼바로 브라질리언 재즈의 깊은 매력을 향유하며 당신의 춤을 추는 순간이 만들어진다. 2013년 “안녕, 보사노바”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공연은, 2024년 “안녕, 보사노바”라는 팀으로 재출발을 하였다. 지친 마음을 다독이며 나의 일상을 수놓는, 그리고 작은 여유와 어린 자유를 선물하는 음악들로 아름다운 날들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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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실적

재즈 / 보사노바 / 라틴

시나 - 보컬, 작곡
오종대 - 드럼
김영환 - 첼로
명준호 - 베이스
이영찬 -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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