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닉 스톤즈 (SONIC STONES)

대한민국 ROCK의 폭주기관차

장르 음악 / 밴드
시간 30분
인원 4명
구성 기타,베이스,드럼,보컬
조회수 265회

아티스트 소개

현재 한국의 ‘GREEN DAY’라는 수식어로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GUMX'와 ‘YELLOW MONSTERS'의 리더 이용원 ,’前언니네이발관’, ‘캔버스’ 베이시스트 정무진,
보드카레인 기타리스트 이해완, ‘보드카레인’, ‘델리스파이스’ 출신의 드러머 서상준 까지 연주 경력만 도합 100년이 넘는 베테랑 뮤지션들로 구성된 4인조 록 밴드 ‘SONIC STONES’
’SONIC STONES’는 돌처럼 변하지 않고 소리를 내는 집단이란 의미로 이용원이 개인적으로 ‘SONIC YOUTH’와 ‘ROLLING STONES’를 좋아하여 한 단어씩 빼서 만든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 밴드명으로 라이브 무대가 그리웠던 멤버들이 모여 2017년 결성됐다.
멜로딕 펑크를 기반으로 메탈, 얼터너티브의 에너지, 모던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SONIC STONES는 2017년 정규 1집 [BORN],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발매를 시작, 결성 1년만에 2018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8 그린플러그드 경주 페스티벌과 전주 얼티밋 뮤직페스티벌 출연, 단독공연 및 일본 최고의 펑크록 밴드 HEY-SMITH와 Dizzy Sunfist를 한국에 초대하여 함께 공연하는 등
한일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며 한국 록의 새로운 지표를 열고 있다.
2019년 1월 세계적인 록 밴드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의 기타리스트 슬래쉬(Slash) 2019 내한공연 ‘LIVING THE DREAM TOUR’에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영광을 안았다.
슬래쉬측이 국내 록 밴드 후보들 중 SONIC STONES의 음악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직접 요청해 왔으며 폭발적인 에너지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완벽하게 이끌어냈다. 자신의 오프닝 공연 무대를 선 소닉스톤즈를 본 슬래쉬는 직접 소닉스톤즈 대기실에 찾아와 밝은 얼굴로 인사를 하며 “진짜 멋있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의 활동을 지켜보던 캐나다 레이블 Park Sound Records로부터 북미 진출에 대한 ‘러브콜’을 받아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소닉스톤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Before The Storm'이 Canada Limited Edition 으로
캐나다 현지시간 2019년6월14일에 선발매 되었다. 국내 밴드로서는 북미에서 선발매 되는건 이례적인 일이었다.
발매 후에는 일주일간 밴쿠버를 시작으로 캐나다 BC주에서 앨범 발매 기념 투어를 가졌다.
‘켈로나’ 공연에서는 전석이 매진 되었으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을 본 현지 매니아들은 뜨겁게 열광하며 그들의 음악에 매료됐다. 첫 북미 투어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온 소닉스톤즈는 그 해
가장 많은 대형 페스티벌에 출연 하였다 말해도 과언이 아닌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관객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공연장에서 꾸준히 라이브를 하며 밴드신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2021년12월 김태호PD의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OST’에 강렬한 록 장르의 ‘Bike To The Sun’을 수록 이상순 음악 감독,이효리,비,이승열, 토마스쿡 등 국내를 대표하는 여러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2022년 2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여
독창적인 멜로디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록의 진수를 뽐냈다.

2022년2월9일 정규 3집 ‘BURNING US ALL’을 발매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코로나 시대에 소닉스톤즈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앨범으로 수록곡 전곡을 작사,작곡한
리더 이용원은 “끓어오르는 분노,외로움,갈등,억누를 수 없는 감정 등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세상과 마주하며 마음껏 숨 쉴 수 있었던 당연한 모든 것들에 대한 추억을 그리워하는 양면의 감정들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대로 펑크를 기반으로 록의 모든 장르를 거침없이 쏟아내며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탄생시켰다.

발매와 동시에 한 달간 ‘서울, 부산, 대구, 광주’까지 전국 투어를 하였으며 이 모든 일정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국내 최초로 록 밴드가 주최가 되는 대형 록페스티벌을 만들어 보자는 꿈을 향한 첫걸음으로, 소닉스톤즈 주축으로 ‘SPURT 2022’를 개최 하였다.
크라잉넛, 나티, 크래쉬, 라이엇키즈와 함께 성공리에 마쳤다.

2022년10월MBC FM4U ‘4시엔 유도현입니다’ 가든 LIVE에 출연

2023년1월 TvN 이효리 ‘캐나다체크인’에 소닉스톤즈의 KELOWNA가 배경 음악으로 쓰여
아름다운 영상미와 자유로운 감성을 자극하며 몰입도를 높혔다.

지난 5월30일 싱글 “꼬맹이”를 발매!
‘꼬맹이’는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어릴 적 나를 만나고 돌아 온 것 같은 아련한 가사와 친근한 멜로디가 기분 좋게 어울어진 가슴에 스며드는 팝펑크 곡! 최근에는 우리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있는 새 싱글 ”앞으로가“를 발매 하였다.
우리 함께 앞으로 걸어가면서 들어보자.

라이브 밴드로서 돌처럼 변함없이, 느리지만 달려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ROCK밴드 'SONIC STONES'의 활동을 주목하기 바란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