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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국악관현악단
국악관현악단
1989년에도 KBS국악대상 시상식에서 단체 연주상 및 대상을 수상했고, 1991년도 환동해 음악제를 통해 남북음악교류의 물꼬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중앙국악관현악단은 연주회 형식을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악기를 변화하는 작업을 병행했다. 악기개량을 통해 이웃 중국,일본 등과 활발한 음악교류의 틀을 만들어 갔으며 이어 세계최초로 "오케스트라아시아"를 창단하여 한,중,일 삼국의 민족악기가 만나는 신아시아 음악 창출의 선두에 섰다. 그런결과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창단"과 "오케스트라 아시아 창단" 등 모두 1995년 한국일보 선정 "해방 후 50년 한국음악계 10대 뉴스"에 선정될 정도로 사회적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