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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톤 월드뮤직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40 명
대한민국 최초의 리딩톤 월드뮤직 오케스트라는 요즘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있는 월드뮤직그룹 리딩톤의 1집과 2집을 중심으로 환상의 오리엔탈풍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하여 2012년 가든파이브 문화숲프로젝트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최초로 콘서트를 하였으며 관객들에게 최고의 호응을 받았다.

리딩톤 월드뮤직 오케스트라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한 형식으로 클래식과 POP, 그리고 국악을 중심으로 한 팀으로 이는 리딩톤의 뛰어난 실력이 받쳐주기에 가능한 작업이다. 이들의 음악세계는 뉴에이지의 대가 야니를 뛰어넘는 그들만의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국내에 많은 오케스트라와 국악관현악단 그리고 퓨전 국악팀들이 있지만 요즘 대중들은 새로움을 갈구하고 있다.

특히 서양 오케스트라는 비슷한 팀들이 너무 많다. 리딩톤 월드뮤직 오케스트라는기존의 서양 오케스트라와 국악관현악단들과 차별화를 가지고 음악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중들에게는 국악을 중심으로 밴드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더하여 어디에서도 쉽게 보지 못할 공연을 만들고 클래식과 POP 그리고 국악을 좋아하는 대중들이 리딩톤 월드뮤직 오케스트라를 통하여 충분히 만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고귀함과 판타지가 공존하는 초대형 퍼포먼스 콘서트이다.

월드뮤직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환상적인 조명 연출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국내의 국악이 한국을 넘어 세계음악을 향해 새로운 실크로드를 개척해 가는 노마드가 될 것이다. 리딩톤 월드뮤직 오케스트라에는 선택과 집중이 있다. 팀마다 악기편성이 다르고, 저마다의 개성을 지향한다. 리딩톤의 경우 관악기의 매력이 살아있다. 리딩톤은 세 명의 연주자가 중심이 된다. 세 사람의 악기는 각각 피리, 해금, 대금이 된다. 리딩톤의 이 세 악기 혹은 세 사람의 안정된 연주가 듣는 이와 보는 이에게 편안한 기쁨을 전해주고 있다. 여성 해금연주자를 중심에 두고 각각 두명의 남성연주자가 피리와 대금을 안정성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정확한 음정과 유연한 연주가 국악의 차원을 한 단계 높여주고 있다.

특히 국악악기의 단점인 툰이 부정확하다. 하지만 이들은 피나는 노력을 통하여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가고 있다. 리딩톤이 이런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만들어내는 이와 같은 음악 작업과 공연활동이, 궁극적으로 우리 국악계의 풍토를 바꾸고 있다. 리딩톤이 언젠가 우리음악의 변화세력의 주체가 되어 갈 것이다.